'맞춤 프린트'라는 말의 핵심은 종이가 아니라 '내 약점에 맞춰진 문항'입니다. 무엇을 맞춤으로 봐야 하는지를 어떻게 정하는지부터 정리합니다.
약점을 데이터로 특정한다
학생별 오답을 MOATX에 누적해 반복되는 약점 단원을 찾고, 그 유형의 문항을 다시 풀며 빈틈을 메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무작정 많은 문제'가 아니라 '그 학생의 반복 약점 유형'을 골라 구성하는 것을 문항 데이터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어떤 유형을 얼마나 보완할지는 해설(PURI)로 이해가 부족한 지점을 확인하고, 시험분석(풀문)으로 학교 출제 경향상 중요한 단원을 우선순위화해 정합니다.
배부 형태는 확인 사항
'개인별 맞춤 프린트를 실제로 인쇄·배부하는지', 그 주기·형태는 공식 상담에서 확인해 주세요.
형태와 무관하게, 보완의 근거가 '감'이 아니라 '누적된 약점 데이터'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맞춤이 효과를 내는 조건
맞춤 자료는 풀고 나서 재확인까지 이어질 때 효과가 납니다. 약점 유형을 연습한 뒤 며칠 뒤 다시 풀어 실제로 메워졌는지 확인하는 루프가 함께 돌아야 합니다.
구체 운영은 상담에서, 약점 특정과 재확인은 위의 데이터 루프로 이어 가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