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능력특기사항(세특)은 성적 숫자만으로 드러나지 않는 학습 태도와 탐구력을 보여 주는 자료입니다. 무엇을 담느냐보다 '수업 개념과 어떻게 연결했느냐'가 관건입니다.
수업 개념과 연결한 탐구
통합과학 세특에는 수업 개념과 연결된 자기주도 탐구나 실험 심화 활동을 구체적으로 담는 것이 좋습니다. 수업에서 배운 개념을 실생활 문제나 추가 자료로 확장해 탐구한 과정과 배운 점을 구체적으로 남기면 좋습니다.
2310(PHJ Scire 대치 캠퍼스)은 학생이 관심 주제를 개념과 연결해 정리하도록 돕는 방향을 지향합니다. 개념이 모호한 부분은 해설(PURI)로 다지면 탐구의 근거가 단단해집니다.
구체적 과정이 드러나게
'무엇을 했다'보다 '왜 그 주제를 골랐고, 어떤 과정을 거쳐 무엇을 알게 됐는가'가 드러나야 탐구력이 보입니다. 결과 한 줄보다 과정의 서술이 중요합니다.
탐구 과정을 변인과 결론 범위로 정리하는 습관은 세특 서술의 뼈대가 됩니다.
기재 기준은 학교를 따릅니다
기재 항목과 분량은 학교 기준을 따르며, 세특은 교사의 관찰에 근거해 작성됩니다. 우리는 학생이 담을 내용을 개념과 연결해 정리하도록 도울 뿐, 기재 자체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제도의 세부 기준은 학교 안내와 함께 확인하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