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과학 FAQ

통합과학 세특은 어떻게 기록되고, 학생은 무엇을 준비하면 되나요?

세특은 교과 담당 교사가 학교 수업에서 직접 관찰·평가한 내용으로 입력하며, 분량은 교육부 지침으로 정해져 있습니다(2025년 고1부터 통합과학은 1·2 합산 최대 500자). 학생이 준비할 것은 수업 시간의 탐구·실험 활동에 개념을 정확히 알고 참여하는 것입니다.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세특)은 성적 숫자만으로 드러나지 않는 학습 태도와 탐구력을 교사가 기록하는 항목입니다. 기록의 재료는 학교 수업 안에서 학생이 보여 준 탐구 과정입니다.

수업 개념과 연결한 탐구

교사가 관찰할 수 있는 것은 수업 시간의 활동입니다. 수업에서 배운 개념을 실생활 문제나 추가 자료로 확장해 질문하고, 탐구 과정과 배운 점을 수업 활동 안에서 구체적으로 보여 주는 것이 기록으로 이어집니다.

2310은 학생이 수업 개념을 정확히 이해해 학교 수업 활동에 스스로 참여할 수 있도록 개념 학습을 돕습니다. 개념이 모호한 부분은 해설(PURI)로 다지면 탐구의 근거가 단단해집니다.

구체적 과정이 드러나게

'무엇을 했다'보다 '왜 그 주제를 골랐고, 어떤 과정을 거쳐 무엇을 알게 됐는가'가 드러나야 탐구력이 보입니다. 결과 한 줄보다 과정의 서술이 중요합니다.

탐구 과정을 변인과 결론 범위로 정리하는 습관은 세특 서술의 뼈대가 됩니다.

기재는 교사가 합니다

세특에는 학교 수업 안에서 교사가 관찰한 활동만 기록되며, 학원에서 한 활동은 기재 대상이 아닙니다. 분량은 교육부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이 정하며, 2025년 고1부터 통합과학 같은 공통과목은 1·2학기 합산 최대 500자입니다.

제도의 세부 기준은 학교 안내와 함께 확인하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