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과학 FAQ

2310은 2028학년도 통합과학 수능 체제에 어떻게 대응하나요?

2028학년도 수능부터 과학탐구는 통합과학 하나로 출제되므로, 통합과학1·2의 단원 간 연결을 중심으로 커리큘럼을 설계합니다. 새로 발표되는 세부는 교육부·평가원 공식 발표로 함께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2028학년도 수능부터 과학탐구 선택과목이 폐지되고, 탐구 응시자는 모두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을 봅니다. 통합과학은 고1 과목인 '통합과학1'·'통합과학2'에 근거해 과목당 25문항·40분으로 출제되고, 성적은 지금처럼 9등급 상대평가로 나옵니다.

수능은 통합과학 중심으로

수능 과학탐구는 통합과학1·2만 출제되므로 통합과학 자체를 중심 축으로 삼되, 고2·3 내신의 과학 선택과목과도 이어지도록 개념을 쌓는 접근이 필요합니다. 단원 간 연결을 끊어서 보지 않고 하나의 흐름으로 읽는 힘이 중요해집니다.

2310은 통합 단원 간 연결과 학교별 출제 경향을 반영해 대비하는 방향을 지향합니다.

확정과 미확정을 구분한다

문항 수·시간·배점처럼 이미 확정된 사실은 확정으로, 아직 발표되지 않은 시행 세부는 확인이 필요한 항목으로 나눠 안내합니다.

교육부·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공식 발표를 함께 확인하면, 제도 변화에 대한 대비를 더 정확히 세울 수 있습니다.

내신 데이터로 대비를 구체화

아직 기출이 없는 새 체제에서는 평가원이 2024년 9월 공개한 예시문항과 함께 학교 내신 데이터가 중요한 대비 자료가 됩니다. 시험분석(풀문)으로 학교별 출제 경향을 데이터화하면, 통합과학을 어떻게 준비할지가 구체화됩니다.

학교 시험에서 드러난 약점은 그대로 수능 통합과학의 약점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