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강했을 때 걱정은 두 가지입니다. 놓친 진도를 어떻게 메우는지, 그리고 그 방법이 실제로 제공되는지. 제공 형태는 상담에서 확인해야 하지만, 놓친 부분을 메우는 원리는 미리 정리해 둘 수 있습니다.
제공 형태는 상담에서 확인
결강 시 보강 방식, 영상 복습의 제공 범위·기간·시청 방법 같은 구체 운영 규칙은 반과 시즌에 따라 달라, 이 페이지에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최신 보강·영상복습 운영은 공식 상담에서 확인해 주세요.
제공 여부를 임의로 안내하면 오히려 혼선을 줄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한 운영 규정은 상담으로 넘기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놓친 부분을 메우는 원리
제공 형태와 별개로, 놓친 단원은 해설(PURI)로 개념을 다시 이해시키고 누적 오답 관리(MOATX)로 그 단원의 약점을 추적해 메우는 방향입니다. 결석으로 생긴 공백도 데이터로 위치를 특정할 수 있습니다.
시험분석(풀문)으로 그 단원이 학교 시험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확인하면, 제한된 시간을 '놓친 전부'가 아니라 '지금 중요한 약점'에 먼저 쓸 수 있습니다.
결석 후 복귀 체크리스트
복귀했을 때는 놓친 회차의 핵심 개념부터 짧게 확인하고, 확인 테스트를 통해 어디가 비었는지 데이터로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그다음 클리닉에서 그 공백을 우선 점검 대상으로 잡으면, 결석이 장기 결손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 놓친 회차의 핵심 개념 목록을 확보합니다.
- 확인 테스트로 비어 있는 부분을 데이터로 남깁니다.
- 다음 클리닉의 우선 점검 대상으로 등록합니다.